- 주변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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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관광지
새만금전시관, 전라좌수영(불멸의이순신촬영세트장), 부안댐, 청자박물관, 채석강, 변산해수욕장, 격포해수욕장, 자연생태공원(프라하의연인촬영지), 영상테마파크(영화 "광해",뿌리깊은나무촬영지), 직소폭포, 곰소항, 곰소염전, 내소사, 개암사, 월명암, 마실길코스, 원숭이학교, 갯벌처험장, 금구원조각전기관, 휘목미술관, 부안누에타운, 청림청소년수련원(천문대), 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부안승마클럽, 도자기체험, 수상레져, 격포유람선, 녹색농촌마을체험, 위도 등
변산마실길안내
1구간 새만금전시관~격포항 18Km(6시간20분) 2구간 격포항~모항해수욕장 14Km(4시간) 3구간 모항해수욕장~곰소항 28Km(8시간) 4구간 곰소항~자연생태공원 11Km(4시간) 낚시배 바다체험
현지 물때 상황에 따라서 달라짐
변산8경
◎ 웅연조대 줄포에서 시작하여 곰소 앞바다를 지나는 서해바다의 아름다운 정경을 말한 것으로, 서해 앞바다에 펼쳐지는 어선들의 행진과 어선에서 밝혀대는 야등(夜燈)이 물에 어리는 장관, 강촌의 어부들이 낚시대를 둘러매고 노래부르는 경치를 제1경으로 친다. ◎ 궁항 전라좌수영(이순신촬영세트장) 변산반도의 상록해수욕장과 격포항 사이에 있는 궁항이라는 작은 어촌마을에 자리한다. 드라마 의 촬영지로, 드라마 속 전라좌수영과 바닷가 어촌마을이 이 세트장에 재현되어 있다.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약 1만 6,530㎡의 공간에 누각과 정자, 기와집, 초가집 등 총 21동의 건물이 들어서 있다. 계단식 지형에 입체적으로 건물들을 건립해 세트장 전체가 한눈에 들어온다. 이곳에서 감상하는 낙조 풍경이 일품이다. ◎ 직소폭포 내변산의 가장 중심지에 자리잡고 있는 직소폭포는 변산 경치의 압권(壓卷)이기 때문에 "직소폭포와 중계계곡의 선경(仙境)을 보지 않고는 변산을 말할 수 없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이다. ◎ 소사모종 관음인봉을 배경으로 하고 아름드리 나무들이 빽빽히 들어 차 있는 내소사의 경치와 어울려, 곰소만 푸른바다의 정경과 어둠을 헤치고 은은하게 울려퍼지는 저녁 종소리의 신비로운 정경을 제3경으로 친다. ◎ 월명무애 월명암의 법당 앞 마당에서 둥실 떠오르는 밝은 달을 쳐다보는 경치도 일품이지만, 일출과 함께 새벽잠을 깬 온갖 산새들의 노랫소리와 함께 봉우리마다 자욱한 안개와 구름이 춤을 추는 황홀한 비경속으로 하나 둘씩 솟아나는 봉우리들의 자태는 한 폭의 산수화이다. ◎ 서해낙조 서해안에서는 어느 곳에서나 낙조를 구경할 수 있지만 특히 조망이 뛰어난 월명암 옆 낙조대(落照臺)에서는 고군산열도의 점점이 늘어선 섬들과 위도의 덩어리 섬들을 앞에 두고 마지막 정열을 불태우듯 온 바다를 진홍빛으로 물들이며 조용히 자취를 감추는 석양의 장관을 볼 수 있는데, 이 낙조는 이 곳이 아니면 그 진수(眞髓)를 볼 수 없다 할 것이다. ◎ 채석범주 억만년 세월을 파도에 몸을 맡긴 바위는 지쳐 깎이고 씻겨 절벽을 이루었으며, 절벽은 다시 씻겨 동굴을 이루었으니, 대자연의 신비와 비밀을 간직한 채석강과 이 곳을 한가롭게 지나는 고깃배의 모습은 실로 감탄을 자아낸다. ◎ 지포신경 변산면 지서리를 옛날에는 지지포(止止浦)라 했는데, 이 곳에서 쌍선봉으로 향하는 다소 가파른 등성이를 올라 산중턱에 오르면 시원한 바닷바람이 발길을 멈추게 하며, 휘감고 도는 수많은 봉우리들 사이로 서해의 조망이 그림처럼 펼쳐져 산속의 신선이 되어 별천지에 있는 느낌을 준다. ◎ 개암고적 개암사는 변산의 4대 명찰중의 하나이다. 그 옛날 나라를 빼앗긴 백제 유군들이 이곳에 진을 치고 백제의 부흥운동을 전개한 본거지이기도 하며, 개암사 뒷편 울금바위의 위용과 주류성의 자취는 그윽한 역사의 향기를 풍기고 있다. ◎ 몽돌미니해수욕장
바다와 일몰의 아름다운 궁항입니다.궁항 전경
내소사, 격포항, 채석강, 모항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많습니다.
◈ 캠핑장에서 보이는 궁항의 아름다운 전경입니다.글램핑에서 본 아름다운 전경